음식으로 질병 예방 최신 발견 음료와 신장 결석 보스턴 하버드 공공보건대학의 최신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물 0.5파운드(약 227그램)를 마시면 신장 결석 위험이 4% 감소하며, 동량의 커피, 차, 맥주, 포도주 등을 마시면 각각 10%, 14%, 21%, 39%의 위험 감소 효과가 있다. 우유와 만성기관지염 미국 학자들의 최근 통계 조사에서, 흡연하면서 만성기관지염을 앓는 환자 중 31.7%는 우유를 전혀 마시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루 한 잔 이상 우유를 마시는 흡연자 중 기관지염 환자는 20% 미만이었다. 따라서 우유에 함유된 다량의 비타민 A는 기관지와 기관의 점막을 보호해 염증 발생 가능성을 줄여준다. 비타민 B6와 당뇨병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에서 보고된 바에 따르면, 비타민 B6 수치가 정상보다 낮은 당뇨병 환자에게 하루 100밀리그램의 비타민 B6를 제공하면 6주 후에 팔다리의 무감각 및 통증 증상이 완화되거나 사라진다. 또한, 현미, 밀가루, 계란, 배추, 건조 효모 등 비타민 B6가 풍부한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당뇨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호박씨와 전립선 질환 미국 연구진이 최근 발표한 과학 논문에 따르면, 하루 1줌(약 50그램)의 호박씨를 꾸준히 섭취하면 전립선 비대를 치료하고, 두 번째 단계 증상을 초기 상태로 회복시키며, 세 번째 단계의 증상도 명확히 개선할 수 있다. 호박씨의 활성 성분은 전립선 초기의 부종을 제거할 뿐 아니라 전립선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전분류 음식과 대장암 영국 캠브리지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호주 대장암 발생률은 중국인의 4배이며, 그 주요 원인 중 하나는 호주의 전분 섭취량이 낮다는 것(하루 100그램 미만)이고, 중국은 높다는 것(하루 370그램 이상)이다. 전문가들은 바나나, 감자, 완두콩 등 전분이 풍부한 음식에 포함된 부티르산이 대장 내 세균의 번식을 직접 억제하며, 암세포 성장을 강력하게 억제하는 물질이라고 지적한다. 채소와 폐암 하와이의 과학자 그룹은 332명의 폐암 환자와 865명의 건강한 주민의 식습관을 비교한 결과, 채소 섭취량이 많은 사람은 폐암에 잘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채소의 폐암 예방 효과는 특정 채소나 알려진 성분(예: 섬유소, 비타민 등)에서 비롯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채소의 종합적인 효과에서 비롯된다는 점이 밝혀졌다. spinach과 망막퇴행 하버드 대학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주 2~4회 채소를 섭취하면 망막퇴행 위험이 감소한다. 스팅크가 시력을 보호하는 핵심은 베타카로틴이라는 성분인데, 이 성분은 녹색 채소에 존재하며, 태양빛이 망막에 미치는 손상을 방지한다. 망막퇴행은 65세 이상 노인의 시력 상실의 주요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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