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해초는 수분이 많고 껍질이 두껍고 독성을 포함하고 있다. 단지 소금과 명연(일명 삼번)으로 두 번 세척하여 신선한 해초를 두 번 탈수 처리해야 독성이 물과 함께 제거될 수 있다. 이중삼번 해초는 연한 붉은색 또는 연한 노란색을 띠며 두께가 균일하고 탄력이 있으며, 힘껏 눌러도 물이 나오지 않는다. 이 정도로 처리된 해초만 먹을 수 있다. 관광객들이 해초 생산지에 방문하면, 처리되지 않았거나 1~2회 소금 절임만 한 해초를 판매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시식하거나 구매해서는 안 된다. 신선한 황화채(황화채): 가공되지 않은 신선한 황화채는 추수천계알칼로이드를 포함하고 있다. 추수천계알칼로이드 자체는 무독성이나, 섭취 후 체내에서 산화되어 매우 강력한 독성을 가진 삼추수천계알칼로이드로 변한다. 실험 결과, 단 3밀리그램의 추수천계알칼로이드 섭취만으로도 메스꺼움, 구토, 두통, 복통을 유발할 수 있다. 섭취량이 많으면 혈뇨 또는 변혈이 발생할 수 있으며, 20밀리그램은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말린 황화채는 증증 가공을 거쳐 추수천계알칼로이드가 용출되기 때문에 독성이 없다. 신선한 버섯: 신선한 버섯에는 광감물질인 포린이 포함되어 있어, 섭취 후 햇빛에 노출되면 피부 가려움, 부종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피부 괴사까지 초래할 수 있다. 부종이 목구멍 점막에 생기면 호흡 곤란이 발생할 수 있다. 말린 버섯은 햇빛에 노출하여 처리된 제품으로, 햇빛 노출 과정에서 대부분의 포린이 분해되며, 섭취 전 물에 재조림하여 잔여 독성 물질이 물에 녹아 나가므로, 물에 불린 버섯은 독성이 없다. 신선한 염제: 신선한 채소는 무독성의 질산염을 일정량 포함하고 있으나, 소금에 절이는 과정에서 이는 독성의 아질산염으로 환원된다. 일반적으로 절임 후 4시간이 지나면 아질산염 농도가 명확하게 증가하고, 14~20일에 정점에 도달한 후 점차 감소한다. 따라서 4시간 이내의 폭염 절임 염제를 먹거나, 30일 이상 절인 것을 먹는 것이 좋다. 아질산염은 얼굴이 청색으로 변하는 등의 저산소증상을 유발할 뿐 아니라, 음식물 속의 중아민과 결합하여 발암성 아질아민을 형성할 수 있다. 통째 드링크 물: 시장에서 판매되는 통째 드링크 물은 증류수, 광천수, 기타 순수수 등 대부분 충전 전 오존으로 최종 소독 처리를 한다. 따라서 새로 충전된 통째 드링크 물에는 높은 농도의 오존이 존재한다. 인간에게 오존은 독성 물질이며, 신선한 상태에서 통째 드링크 물을 마시는 것은 독성을 몸속에 흡수하는 것과 같다. 이러한 통째 드링크 물을 1~2일 방치하면 오존은 자연적으로 사라진다. 규정에 따르면, 생산된 통째 드링크 물은 검사 합격 후 출하되어야 하며, 이 과정에 48시간이 필요하다. 따라서 규정에 따라 검사 후 출하된 통째 드링크 물만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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