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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여름 대서养生

7월 7일 소서. “자리가 신을 가리키는 것이 소서이며, 이때 기온이 뜨겁지만 최고점에 도달하지는 않았으므로 이름을 소서라 하였다.” 태양의 적경은 105도이다. 기온이 이미 매우 뜨겁지만 가장 뜨거운 시기까지는 아니므로 소서라 부른다. 소서 시기에는 초복 직전이며, 어디나 녹음이 짙고, 대부분 지역의 평균 기온은 30도에 가까워, 때때로 열기로 인해 답답한 느낌을 받는다. 또한 소서 시기에는 많은 지역에서 폭우가 자주 내린다. 이 시기 강우량이 집중되기 때문에 홍수와 침수 방지가 매우 중요하다. 농谚에 “대서소서, 쥐를 끌어 죽이겠다”라는 말이 있다. 또 “소서 남풍, 대서 가뭄”, “소서 번개, 대서 댐 붕괴”라는 경험적 결론도 있다. 소서에 남풍이 불면 대서에는 반드시 비가 오지 않으며, 즉 소서에 남풍이 불면 반드시 가뭄이 생긴다. 소서에 번개가 치면 반드시 큰 물이 댐을 넘쳐 흘러나올 것이다.
한국 남부 해안 지역, 대만 지역의 소서 시기에는 태풍이 찾아오는 시기이다. 《대만부지》에 따르면 “강한 바람을 불리는 것을 훅이라고 하고, 더욱 강한 것을 타이라고 한다... 타는 보통 밤낮으로 계속되거나 수일간 지속된다. ... 5, 6, 7, 8월에 발생하는 것을 타라고 한다.”
소서 시기, 불빛이 활발하게 나타나는 시기이며, 갈대 아래, 풀숲에서는 불빛이 자라나는 장소이다. 녹색 풀과 이슬이 있는 곳에서는 밤마다 흐르는 흰빛이 보이며, 마치 하늘의 별처럼 흔들리며, 서서히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사람들을 지루한 밤을 보내게 한다. 이 시기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에서는 여름과 가을 작물의 필지 관리에 바쁘다. 그래서 바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체 보호를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
老子의 《도덕경》에 “그러므로 도는 크고, 하늘이 크고, 땅이 크고, 인간도 크다. 공간에는 넷이 있는데, 인간이 그 중 하나이다.”라고 했다. 순자 역시 “물과 불은 기운은 있지만 생명이 없고, 풀과 나무는 생명은 있지만 지식이 없으며, 새와 짐승은 지식은 있지만 의리가 없고, 인간은 생명도 있고 지식도 있으며 의리도 있으므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다.”라고 말했다. 《소문·보명전행론》에서도 “하늘이 덮고 땅이 감싸며, 만물이 모두 갖추어져 있되, 가장 소중한 것은 인간이다.”라고 했다. 도교 경전 《태평경》은 생명을 중시하고 몸을 보존하며, 생을 좋아하고 죽음을 싫어하는 주장을 반복적으로 주장한다. “인간은 하늘과 땅 사이에 살며, 누구나 한 번의 삶을 가지며, 다시 태어날 수 없다.” 그러므로 생명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인간이 가장 좋은 것은, 항상 생을 즐기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자기 사랑, 자기 존중, 자기 친밀함”의 생활 철학을 제안한다. 즉 “자신을 피해하고 해를 피하고, 장수를 얻고자 한다면, 반드시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자기 자신을 돌보아야 한다. 이를 통해 스스로 보존할 수 있으며, 해를 피할 수 있다.”라고 설명한다. 즉, 자기 보호와 적극적인 운동을 통해 장수한 몸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소서 시기, 기후가 매우 뜨겁기 때문에 사람들은 마음이 불안하고, 피곤하고, 힘들어진다. 자기 보호와 운동을 할 때, 오장의 시간에 따라 여름은 심장이 주도하므로 심장을 보호하고 심양을 유지하며,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여 심장 기능을 활발하게 유지해야 한다. 이는 “봄여름은 양을 양성한다”는 원칙에 부합한다. 《영권·백병시생》에 “기쁨과 분노가 절제되지 않으면 장기를 손상한다.”고 했다. 왜냐하면 인간의 정서 활동과 내장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일정한 법칙이 있기 때문이다. 서로 다른 정서 자극은 서로 다른 장기를 손상시키며, 다양한 병리 변화를 일으킨다. 한의학은 “평정”을 주장한다. 즉 어떤 상황에서도 과도한 행동을 하면 안 된다. 기쁨이 지나치면 심장을 손상시키며, 심장이 손상되면 심장 박동이 불규칙해지고, 정신이 흩어지고, 집중력이 떨어지며, 심지어 정신 장애까지 일어날 수 있다. 심장은 오장육부의 중심이며, 모든 생명 활동은 오장 기능의 집중 표현이다. 이 모든 것은 심장이 주도하며, “심장이 움직이면 오장육부가 다 흔들린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심신이 손상되면 다른 장기에도 영향을 미친다. 정서 측면에서 기쁨은 심장의 정서이며, 이 ‘기쁨’은 지나치지 않은 범위에서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하며, 혈기와 혈액을 순환시키는 것이다. 따라서 여름철养生의 핵심이 ‘심정’을 평온하게 유지하는 것이라는 이유이다.
여름은 소화기 질환의 다발기이다. 식사 조절에서는 식사 불절, 식사 불결, 식사 편향 등의 나쁜 습관을 바꿔야 한다. 식사는 적당량이 적절하다. 과식하면 섭취가 부족해지고, 원천이 부족해져 혈기와 기가 부족해지고, 신체 피로와 마른 몸이 되며, 정기가 약해지고, 저항력이 떨어져 다른 병이 유발된다. 과식하면 위장의 소화, 흡수, 운화 기능을 초과하여 식사가 막히고, 복부 팽만감, 산성, 역류, 식욕 부진, 구토, 설사 등의 식사로 인한 위장병이 생긴다. 《소문·비론편》에 “식사가 과도하면 장과 위가 손상된다.”고 했는데, 이것이 식사에节제가 필요한 이유이다.
여름철 식사 불결은 여러 위장관계 질환의 원인이다. 예를 들어 이질, 기생충 등 질환은 변질된 독성 음식을 섭취하면 식중독을 일으켜 복통, 구토, 심하면 혼수 상태 또는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식사 편향은 영양 불균형의 원인 중 하나이다. 식사 조절이 적절해야 인체가 필요한 영양소를 보장할 수 있다. 식사 편향은 과냉과 과열의 편향, 오미(산, 고, 간, 심, 짠)의 편향이 있다. 생랭한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의 양기를 손상시켜 한습이 내생되어 복통과 설사가 생길 수 있다. 과도한 매운맛과 건조한 음식을 먹으면 위장에 열이 쌓여 목이 마르고, 복부 팽만감과 통증, 변비가 생기며 결국 치질로 이어질 수 있다. 오미의 편향은 인간의 정신과 혈기 모두가 오미에서 생긴다는 의미이다. 오미는 오장과 대응되며, 산맛은 간에, 고맛은 심장에, 간맛은 비장에, 짠맛은 신장에 들어간다. 장기간 특정 음식을 좋아하면 장기 기능이 과도하게 활성화되거나 약해져, 장기간에 걸쳐 내장 기능이 손상되고 병이 생길 수 있다. 예를 들어 짠맛을 선호하면 혈관이 굳어지고 얼굴이 창백해진다. 고맛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마르고 털이 빠진다. 매운맛을 많이 먹으면 인대가 뻣뻣해지고 손톱이 마르고 퇴색된다. 산맛을 많이 먹으면 피부가 두꺼워지고 주름이 생기며, 입술이 마르고 들뜨게 된다. 간맛을 많이 먹으면 뼈가 아프고 머리카락이 빠진다. 중요한 것은 편향이 과도하면 영양 불균형뿐 아니라 위장과 다른 장기를 손상시켜 발기병, 야맹증, 종양 등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저는 식요법养生에서 오미(산, 고, 간, 심, 짠)를 적절히 섭취하고, 평소 식사에서 편향을 피하고, 병이 있을 때는 금식을 지켜야 한다고 제안한다. 《천금요방·양성서》에 “굶주림을 참지 말고 먹고, 먹을 때 과식하지 말라. 갈증을 참지 말고 마시되, 마실 때 과도하게 마시지 말라. 과식하면 음식이 쌓이고, 과도하게 마시면 점액이 생긴다.”고 했다. 사람이 매우 배고프고 갈증이 있을 때 가장 과식과 과음하기 쉽다. 따라서 배고픔과 갈증이 심할 때도 천천히 먹어야 하며, 식욕이 없을 때는 강제로 먹지 말아야 한다. 과도하게 먹는 것은 오히려 해롭다. 남북조의 의학자인 도홍정은 《양성연명록》에서 “갈증이 없는데 강제로 마시면 위가 부풀고, 배고프지 않는데 강제로 먹으면 비장이 피로해진다.”고 지적했다.
이러한 논점들은 식사 절제, 식사 청결, 식사 다양성의 중요성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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