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추를 넘겼지만, 광둥성의 날씨는 아직 습하고 덥다. 기상청은 연속적으로 고온 경보를 발표했으며, 중풍 환자가 병원을 찾는 사람이 늘어났다. 여기서 여름철 열을 풀고 마음을 달래주는 두 가지 국물 레시피를 소개한다. 심장을 보호하고 지질을 낮추는 국물 — 두부 미역 고등어 국 [재료] 두부 2조각, 미역 15그램, 태자삼 12그램, 고등어 1마리(약 500그램), 생강 3조각. [조리법] 미역과 태자삼을 깨끗이 씻고, 약간의 물에 20분 정도 불린다. 고등어를 깨끗이 씻고 내장을 제거하고, 비늘을 벗기며,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약한 불에서 살짝 볶아 노릇하게 한다. 먼저 태자삼을 물 1000밀리리터(약 4잔 분량)에 넣고 20분 정도 끓인 후, 두부, 미역, 고등어, 생강을 넣고 강한 불에서 약 12분 정도 끓인다. 약간의 기름과 소금을 넣어 완성하면, 이 양은 2~3명이 함께 먹을 수 있다. 한의학에 따르면 '천인상응' 이론에 따라 여름철에는 심장을 보호해야 한다. 이 국물은 심장을 보호하고 지질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맛있는 고등어 국물의 맛까지 갖추고 있어 여름철에 자주 끓여 먹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좋다. 독을 제거하고 열을 풀어주는 국물 — 고양이발초 하오쿠초 돼지췌장 국 [재료] 고양이발초 15그램, 하오쿠초 30그램, 생지 9그램, 황콩 15그램, 돼지췌장(돼지 췌장) 150~200그램, 생강 2조각. 약재와 황콩을 깨끗이 씻고, 약간의 물에 20분 정도 불린다. 돼지췌장을 깨끗이 씻고 조각으로 자른다. 모두 뚜껑이 있는 도자기냄비에 넣고, 물 3000밀리리터(약 12잔 분량)를 붓는다. 먼저 강한 불로 끓인 후, 약한 불로 2시간 정도 끓인다. 약간의 기름과 소금을 넣어 완성하면, 이 양은 3~4명이 함께 먹을 수 있다. 이 국물은 열을 풀고, 습기를 제거하며, 우울감을 풀고, 간의 열을 내리고,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으며, 두통, 어지럼증, 목부위 림프절 결핵, 눈이 붓고 붓는 것, 고혈압, 만성 간염, 종창 등의 증상에 보조 치료로 사용할 수 있다.<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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