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에게는 식사 후 즉시 걷는 것이 유익하지 않다. 특히 관상동맥 심장병을 앓는 노인에게는 식사 후 위가 부풀어 오르면서 관상동맥이 반사적으로 수축되어 심장에 혈액 공급이 줄어든다. 젊은이들에게는 걷는 것이 가벼운 체력 운동이지만, 노인에게는 특히 70세 이상의 노인에게는 중등 이상의 운동이 될 수 있어 심장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 노인이 관상동맥 심장병을 앓고 있다면, 심장 부담과 혈액 공급 부족이 결합되어 심장의 혈액 공급 부족 정도와 범위가 더 커질 수 있다. 따라서 노인은 식사 후 적절히 휴식을 취해 심장에 혈액 공급을 개선해야 한다. 노인의 걷기 운동은 아침과 저녁에 각각 한 번씩 하는 것이 좋으며, 숨이 차지 않고 자기가 만족하는 정도로 하며, 매번 30~40분 정도 걷고, 필요에 따라 중간에 쉬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몸을 단련하고 건강을 유지하며 장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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