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호흡 조절을 하는 건강 운동법으로, 출퇴근, 집에 돌아올 때 언제든지 할 수 있으며, 모든 연령의 직장인에게 적합하다. [일식] 곡중구직(좌식 운동) 1. 앉아서 등받이에 기대지 않고, 양손을 다리 위에 자연스럽게 놓고, 숨을 고르고 편안하게 한다. 2. 코로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며, 주먹을 쥐고, 손바닥을 위로 향하게 몸 옆에 놓는다. 3. 팔꿈치를 굽히고, 가슴을 펴며, 허리를 바로 세우고, 머리를 뒤로 젖힌다. 4. 다시 코로 숨을 내쉬며, 목, 팔, 허리를 내리고, 양손을 천천히 벌린다. 5.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게 하고, 머리를 다시 앞으로 돌려 원래 자세로 돌아간다. 전신을 편안하게 한다. 주의: 매번 7회 수행하며, 하루에 3~4회 수행할 수 있다. 수행 시 안정적이고, 중심을 유지하며, 가볍게, 천천히 진행하며, 중간에 숨을 쉬어도 되며, 숨을 멈추지 말 것. [이식] 화합수부(좌식 운동) 1. 등을 곧게 세우고, 팔을 둘러 머리 뒤에 놓고, 자연스럽게 숨을 유지한다. 2. 코로 숨을 들이마시며, 머리와 팔이 들어올라가며, 가슴을 펴고 허리를 곧게 한다. 3. 숨을 내쉬며, 머리를 아래로 숙이고, 몸을 천천히 아래로 굽혀, 등줄기의 기운이 위아래로 통하게 한다. 주의: 일반적으로 6회 반복하며, 개인의 신체 상태에 따라 횟수를 조절할 수 있다. 수행 중에는 천천히, 조심스럽게, 서두르지 말 것. [삼식] 평쇄(팔 흔들기 운동) 1. 전신을 편안하게 하고, 자연스럽게 숨을 쉰다. 양발을 어깨 너비로 벌린다. 2. 팔을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렸다가 자연스럽게 내린다. 3. 네 번째 동작까지 반복할 때, 팔과 무릎이 동시에 굽힌다. 주의: 어떤 운동을 할 때 피로감을 느끼면, 평쇄 동작을 적절히 삽입하여 피로가 사라질 때까지 수행한 후, 원래 동작으로 돌아간다. 이 동작은 체내 독소를 배출하는 데 도움이 된다. [사식] 팔꿈치 치기 1. 무릎을 자연스럽게 위아래로 흔들며, 평쇄와 비슷하게 한다. 2. 허리를 이용해 몸을 돌리고, 어깨를 편안하게 하고, 팔을 파도처럼 좌우로 흔들며, 바지 주머니 부분(즉, 엉덩이)를 두드리며 한다. 주의: 이 동작을 자주 하면 복부 장기의 기능이 향상되며, 완료 후 따뜻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너무 세게 두드리지 말며, 신체를 다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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