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 후 음악을 감상하라 『수세보원』에 “비는 음악을 좋아하며, 소리에 반응하면 음식을 잘 소화한다.”고 되어 있다. 도가 서적에서도 “비장은 음악을 듣는 순간 소화를 촉진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이로부터 얻은 교훈은, 부드럽고 가벼운 음악이나 마음에 드는 환경은 중추신경계를 통해 소화와 흡수 기능을 조절하는 양성 자극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식사 후 복부를 마사지하라 식사 후 따뜻한 손으로 복부를 가볍게 마사지한다. 손가락을 위에서 아래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또는 시계 방향으로 손바닥을 돌려 밀어주면, 복부 내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위장 소화 기능을 강화할 수 있다. 식사 후 천천히 걷기 – 운동은 ‘성향’에 따라 자유롭게 하라 손사모는 『천금역방』에서 “식사 후 천천히 걷는 것은 장수한다.”고 강조했다. 즉, 식사 후 걷는 것이 좋으며, 걷는 것은 느리게 해야 한다. 이는 음식 소화와 인체 양생에 유익하다. 그러나 식사 후 빠르게 걷는 것은 건강을 해치고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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