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신선한 잎새풀 100그램, 대황 20그램, 백미 100그램, 생강 10그램. [조리법] 신선한 잎새풀을 깨끗이 씻어 작은 조각으로 자르고, 대황과 함께 끓여 거품을 제거하고 국물을 취한다. 그 국물에 백미를 넣고 밥을 짓고, 밥이 거의 익을 때 생강을 넣어 약간 더 끓이면 된다. [용법] 식사와 함께 섭취하며 하루 2~3회, 5일 연속 섭취한다. [효능] 열을 청하고 번뇌를 제거하며, 체액을 생성하고 구토를 멈춘다. 임신 중 구토, 고열로 인한 목마름과 번뇌, 위열로 인한 구토, 지속적인 객담 등에 적합하다. [평주] 잎새풀은 맛이 달고 차가우며 폐와 위에 작용한다. 구토를 멈추는 좋은 약이다. 함유된 이자소는 해열 및 진정 작용이 있으며, 임신 중 구토, 번뇌와 목마름, 위기의 상승으로 인한 구토, 객담 등에 특별히 효과적이다. 대황과 잎새풀을 함께 사용하면 구토 억제 효과가 더욱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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