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일부 사람들은 피할 수 없는 급성 질환에 걸릴 수 있으며, 적절한 응급 조치를 취하면 생명을 구할 수 있다. 아래는 흔한 급성 질환의 점혈 응급 처치법이다. 1. 양릉천혈 점압으로 담석통 치료 담낭염, 담석증 발작 시 오른쪽 상복부에 심한 통증이 발생한다. 병원까지 멀리 떨어져 있을 경우, 환자는 오른쪽 종아리 외측의 비골 아래에서 통증이 있는 민감한 지점을 찾을 수 있다. 이 지점은 대부분 양릉천혈 위에 위치한다. 양손 엄지로 이 부위를 동시에 누르고 2분간 지속적으로 마사지하면 좋은 통증 완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채식 노인은 담석증 주의해야 함 2. 지양혈 점압으로 심장통 완화 심장통 발작 시 가슴에 압박감과 질식감이 동반되며, 매우 위험한 상태이다. 이때 5센트 동전을 들고, 동전 가장자리를 지양혈(등의 제7흉추 아래, 환자가 누워서 머리를 숙이고 팔을 아래로 늘렸을 때 양쪽 견갑각 아래 끝의 선이 척추 중앙과 만나는 지점)에 눌러준다. 매번 3~6분간 눌러주면 심장통이 완화된다. 매일 정기적으로 지양혈을 3~4번 눌러주면 심장통 발작을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심장통이란 무엇인가? 3. 삼음교혈 점압으로 신장통 치료 신장통은 요로 결석으로 인한 외과적 급성 질환이다. 통증이 매우 심해 환자는 매우 고통스럽다. 이때 엄지손가락으로 삼음교혈(내측 발목 위 3촌)을 점압하고 반복 마사지 3~5분 하면 신장통이 완화된다. >>신장통이란 무엇인가? 4. 노궁혈 점압으로 고혈압 조절 급격한 고혈압은 분노, 폭발적인 감정, 흥분 등으로 인해 급격히 상승하며, 환자의 생명에 큰 위협을 준다. 이때 노궁혈(주먹을 쥐었을 때 손가락 끝이 가리키는 곳)을 누르면 혈압을 조절하고 점차 정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 방법은 엄지손가락으로 노궁혈을 시작해 각 손가락 끝까지 차례로 누르며, 양손을 번갈아가며 누르며, 마음을 평온하게 유지하고 호흡을 규칙적으로 하도록 한다. >>심혈관 전문가가 고혈압 환자에게 주는 여름철 조언 몇 가지 5. 합골혈 점압으로 실신 치료 중증, 뇌졸중, 쇼크 등으로 인한 실신 시 환자는 갑자기 쓰러지고 의식을 잃으며, 얼굴이 창백하고 땀이 나는 등 긴급한 상태이다. 이때 엄지손가락으로 환자의 합골혈(손바닥의 꼭지부)을 꾹 눌러 2~3분간 지속하면 실신이 빠르게 사라진다. 이후 병원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건강 경고: 소변 참기로 인한 배뇨성 실신 주의하기 6. 발뒤꿈치 점압으로 코피 멈추기 노동이나 외출 중에 쉽게 코피가 날 수 있다. 약품이 없고 병원까지 멀리 있을 경우, 빠르게 발뒤꿈치(발목과 뒷꿈치 사이의 움푹 들어간 부분)를 꾹 눌러줄 수 있다. 왼쪽 코피는 오른쪽 발뒤꿈치를, 오른쪽 코피는 왼쪽 발뒤꿈치를 눌러주면 출혈을 멈출 수 있다. 코피 응급처치법 – 외상은 코피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또한 고열로 인해 코점막이 건조하고 모세혈관이 확장되면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코 안에 이물질이나 전신 질환(예: 급성 전염병, 혈액질환, 비타민 C와 K 결핍 등)도 코피를 유발할 수 있다. 아이가 코피가 날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자세히 읽기 점혈법의 활용 점혈법으로 식욕 감퇴 완화 – 식욕이 갑자기 밀려올 때, 어떻게 이를 물리칠 것인가? 간단한 점혈 방법을 시도해보자. >>자세히 읽기 >>한의원에 방문해 보세요 편집: 한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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