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지황주 [약물 구성] 구 4근, 왕사유마(곽주에서 나온 붉은 색이 가장 좋으며, 없을 경우 거승으로 대체함. 껍질을 벗기고 말려서 오마법처럼 처리하고, 찬물에 하루 종일 담갔다가 꺼내서 쇠시기에 물을 빼낸 후 분쇄하면 껍질이 자연스럽게 벗겨짐) 6두 5승, 생지황(차가운 물이나 뜨거운 물로 씻고 수분이 완전히 제거된 후 잘라냄. 또 생지황 1석을 물 1석과 함께 끓여서 굵은 천으로 짜내어 액수 6승을 얻고,腊월(12월)에 마자를 항구 내부에 바르고 말려서 마른 상태로 준비함. 이 세 가지를 큰 두, 큰 승으로 적당한 온도에 맞춰 총합하여 항구에 넣고 담그기) 4두, 단삼, 생석호, 우계, 도중, 범해, 생강 각 2근, 인삼 8냥 [기능 주치] 풍허를 치료하고 부족을 보충하며, 백병을 제거한다. [용법 용량] 성향에 따라 마시며, 시간 제한 없이 마시되, 몸이 살짝 젖는 느낌을 유지하고, 밤에는 조금 더 마신다. [제비 방법] 위 7종을 잘게 썰어 생사포 봉투에 담아, 익은 지황즙 항구에 7일 이상 담그고, 그 후 검은콩 4대를 가져와 깨끗이 씻어 꼭 닦은 후 4회로 나누어 약간 볶아 향기를 내고, 무회 중용주 2두 8승을 준비하여 콩을 3회로 쏟아내고, 콩 1회 볶고 3회 쏟는 방식으로 진행하여 콩을 제거한 후, 총 12회 쏟아낸 주를 별도 용기에 담는다. 그 후 구즙 등 물건과 약재들을 큰 항구에 넣고 덮개로 봉쇄한다. 그 후 이 주를 먼저 중탕하여 온도를 조절한 후 구즙과 약재를 다시 넣고 항구에 안정시키고, 그날에 8두의 정숙미를 쪼아 밥을 만들고, 일반 술 만드는 법으로 술을 만든다. 콩을 쏟아낸 주를 항구에 넣고 봉쇄하여 1~2일 정도 두었다가 쌀이 다 녹았음을 확인하고, 다시 쌀 4두를 쪼아 밥을 만들고 다시 봉쇄한다. 7일 후 술이 완성된다. [주의사항] 성관계 금지. 특히 모래배, 겨자, 생채소, 뜨거운 국수, 식초 마늘, 소고기 등의 음식은 피해야 한다. 땀이 나는 순간 바람을 피해야 한다. [자료 출처] 당나라·《외타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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