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연자 30g, 적소두 30g, 복령 30g, 꿀 20g. [조리법] 연자를 불려 껍질과 심지를 제거한다. 적소두는 깨끗이 씻은 후 연자와 함께 끓는 물에 넣어 처음에는 강불로 끓이고, 이후 약불로 끓여 연자와 적소두가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조리한다. 분말 상태로 만든 복령을 넣으며, 계속 저어 진한 찌개처럼 만든 후 불을 끄고 따뜻할 때 꿀을 넣어 잘 섞는다. [사용법] 오전과 오후에 나누어 섭취. [효능] 비를 튼튼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한다. [주치] 비습형 노년성 수포성 피부염. [비고] 연자는 전통적인 비를 보하는 식품이다. 적소두는 비를 튼튼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한다. 복령은 습기를 제거할 뿐 아니라 비를 튼튼하게 한다. 본 식요법은 효과가 집중되어 있어 비를 튼튼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는 효과가 크며, 노년성 수포성 피부염의 후기 환자에게는 자각 증상을 빠르게 개선시키고 궤양성 수포가 회복되도록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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