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복령 20g, 대추 10g, 산약 20g, 현미 50g, 적당량의 홍당. [조리법] 대추는 씨를 제거하고, 복령, 산약, 현미와 함께 끓여 죽으로 만든 후 적당량의 홍당으로 간을 맞춘다. [복용법] 세 번 나누어 식사와 함께 섭취한다. [작용] 비장을 건강하게 하고, 습기를 제거하며 설사를 멈춘다. 어린이의 비장기허, 식욕 부진, 변이 부드럽고, 피로감이 있을 때 자주 섭취할 수 있다. [평론] 복령은 맛이 달고 평온하며, 담수를 제거하고 습기를 제거하며 비장을 보충하고 위를 강화한다. 산약, 대추와 함께 사용하면 약성은 평온하며, 비장을 보충하고 습기를 제거하며 설사를 멈추는 효과가 더욱 뚜렷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