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주는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약한 체질을 개선하며, 체력을 보충하고 노화를 방지하며, 대사활동을 높이는 데 적합하다. 따라서 반건강 상태이면서 면역력을 높이고 싶은 사람에게 가장 적합하다. 그러나 약주는 알코올로 담근 것이므로 일부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병이 심하거나 발열 상태, 혹은 기능 과잉 상태인 사람들은 피해야 한다. 이에는 출혈성 질환, 염증, 호흡기 질환, 기관지염, 간염, 궤양, 폐결핵, 구강염, 고혈압, 각종 암 등 10가지 질환을 가진 사람이 포함된다. 하루 소량을 2~3회 나누어 마신다 모든 사람이 과도한 술 마시기가 신체에 해롭다는 것을 알고 있다. 약주 역시 알코올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적당량을 마셔야만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하루 40~100ml를 2~3회 나누어 마시는 것이 표준이며, 식사 전이나 두 끼 사이에 마시는 것이 좋다. 달콤한 재료를 넣으면 약주가 더 맛있어진다 약주의 우선은 효능이 중요하고 맛은 중요하지 않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맛이 좋지 않다. 그러나 매일 지속해서 마셔야 하므로, 담그는 과정에서 좀 더 맛있게 만들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장 쉬운 방법은 얼음설탕, 꿀 등을 넣는 것이다. 다만 약재와 잘 어울리는 달콤한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만약 백주 냄새를 싫어한다면, 베르무드를 이용해 담그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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