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복령 미세가루, 쌀가루, 설탕. [조리법] 위 3종 재료에 적당량의 물을 넣어 덩어리로 만든 후, 약한 불에서 평판냄비에 얇은 빵처럼 굽는다. [복용법] 자주 먹거나 반찬으로 사용할 수 있다. [효능] 비장을 강화하고 중기를 보충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신경을 진정시킨다. 기허로 인한 심계, 호흡곤란, 정신쇠약, 불면증 및 부종, 대변이 부드러운 등의 증상에 적합하다. [비고] 복령은 달고 맛이 약하며, 비장을 건강하게 하고 중기를 조화롭게 하며, 마음을 안정시키고 수분을 배출하는 작용이 있다. 오랜 세월 동안 식요치료 및 건강보양의 우수한 식품으로 알려져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