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는 흔한 질환이며, 다발성 질환으로, 질병 가족 내에서 작은 형제에 불과하며, 암이나 에이즈만큼 무섭지는 않다. 그러나 사실 감기 바이러스가 몸에 들어오면 어떤 특효약도 효과가 없다. 따라서 해외 의학 연구기관들은 정식 감기약 개발을 계속하는 동시에, 감기 치료 소편방을 찾는 일에 결코 손을 놓지 않고 있다. 1. 다리熨斗로 몸 따뜻하게 하기 미국 의학계에 따르면 미국인들이 감기 치료에 쓰는 방법 중 하나는 실내 온도를 약 25℃로 유지한 후, 환자를 등이 아래로 누워 있게 하고, 뜨끈한 수건으로 등을 덮은 다음 전기 스팀다리미로 등을 번갈아 문지르는 것이다. 다리미 온도는 너무 높으면 피부에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35~40℃ 정도로 조절해야 한다. 2. 초콜릿 먹기 런던의 한 대학 연구진은 초콜릿 관련 세미나에서 초콜릿이 남성의 면역계에서 '면역글로불린 A'라는 강력한 항체를 유도해 침에 존재하게 하여 감기를 막는다고 밝혔다. 흥미롭게도 초콜릿의 영향은 성별에 따라 다르며, 여성은 이 냄새에 무반응이다. 3. 산염기 비염 주입하기 많은 국가의 연구자들은 감기 바이러스가 산염기 환경에서는 쉽게 억제된다는 것을 발견했다. 치료에는 식초나 베이킹소다로 바이러스 성장을 억제할 수 있다. 방법은 식초나 베이킹소다를 시원한 물로 5% 농도의 식초 용액 또는 6% 농도의 베이킹소다 용액으로 만들고, 감기 증세가 나타날 때 즉시 비염에 주입한다. 3시간마다 1회, 각 비염에 2방울씩, 대부분의 환자는 2~3회만에 호전되며, 전체 효과율은 92~97%에 달한다. 4. 비염에 비타민C 흡입하기 또한 연구자들은 종종 복용하는 비타민C도 감기 바이러스를 저항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감기 초기 증상(예: 재채기, 맑은 콧물, 두통 등)을 느끼는 사람에게 비염에 비타민C 나트륨 분말을 분사하면, 90%의 환자가 약 5분 후 비염에 고착된 점액이 액상화되기 시작한다. 저녁과 다음 아침에 지속적으로 분사하면, 대부분의 환자의 증상은 그날 오후에 통제될 수 있다. 5. 마늘 사탕수수로 입청소하기 마늘의 살균 소독 기능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마늘유도는 감기 바이러스에도 강력한 억제 작용이 있다. 마늘 4~6개를 깨끗이 씻어 조각낸 후 물 350g에 넣고, 빙당 25g을 더해 담그면, 비염 및 입청소에 사용할 수 있다. 비염에 1~2방울씩, 하루 2~3회 입청소, 효과가 뛰어나다. 6. 안약으로 눈과 비염에 떨어뜨리기 최근 연구자들은 클로람페니콜 안약으로도 감기를 치료할 수 있으며, 효과가 뚜렷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방법은 먼저 눈에 1~2방울씩 떨어뜨린 후, 비염에 각각 2~3방울씩 떨어뜨리는 것으로, 하루 4~5회 시행 가능하나, 이 방법은 영아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7. 침대에서 휴식하기 미국 연구자들은 최근 감기 환자가 열이 날 때 체내에 '세포벽산'이라는 물질이 생성되는데, 면역 기능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사람이 잠들어 있을 때도 이 물질이 생성되므로, 감기 환자는 더 많이 자면서 면역력을 높이고, 약 없이도 감기 회복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8. 뜨거운 바람으로 비염에 불어주기 영국 솔버즈리 감기연구센터는 헤어드라이어로 뜨거운 바람을 사람의 비염에 불어넣는 것이 바이러스 번식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감기 증상 개선과 조기 회복에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 일부 감기 환자에게 43℃ 또는 30℃의 뜨거운 바람을 10분간 불어준 결과, 병기 단축 반으로 줄었고 증상이 명확히 완화되었다. 가정에서 감기 치료는 일반 전기 드라이어를 가능한 거리에서 비염에 뜨거운 바람을 5~10분씩 불어주며, 하루 3~4회 시행할 수 있다. 또한 뜨거운 물 한 컵을 이용해 수증기를 비염에 흡입하는 것도 하루 2~3회 가능하다.<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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