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채류는 외용 약으로도 효과적 생 감자를 썰어 상처 부위에 문지르면, 벌레 물림이나 벌에 찌른 경우에 효과적이다. 감자를 껍질 벗기고 작은 조각으로 자르고 으깨어 덩어리로 만든 후, 상처 부위에 바르고 거즈로 덮은 후 붕대로 감싸며 하루 2~4회 교체한다. 피부질환에 효과적이다. 외치질 환자는 매일 저녁 파래로 끓인 물로 환부를 씻으면 점차 회복되고 치료된다. 파래 100그램을 으깨어 그릇에 넣고 뜨거운 물 반 냄비를 붓고 뚜껑을 닫아, 물이 살짝 식을 때까지 기다린 후, 발을 담그고 30분 정도 방치한다. 하루 2회(아침과 저녁) 시행하며, 4~5일 지속하면 발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당근을 끓인 물로 발을 씻으면 발땀을 줄일 수 있다. 약 100그램짜리 당근을 몇 군데 자르고 2500그램의 물에 넣어 5분간 끓인 후 그릇에 붓고, 약간 식힌 후 발을 담그고 물이 식을 때까지 방치한다. 하루 2회(아침과 저녁) 시행하며, 4~5일 지속하면 발냄새 제거에 효과적이다. 신선한 쑥갓잎을 으깨어 상처 부위에 바르면, 옴, 땀띠, 부은얼굴, 진균증에 효과적이다. 🥒껍질을 으깨어 거즈로 감싸고 피부에 가볍게 문지르면, 피부를 매끄럽고 하얗게 만들 수 있다. 신선한 호박잎을 상처 부위에 문지르면, 건선에 효과적이다. 벌레에 물렸을 때 레몬즙을 바르면 붓기와 가려움을 완화한다. 화상 후 생배를 썰어 화상 부위에 붙이면 통증 완화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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