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란, 전칭은 배아이며, ‘배’는 임신 1개월 이내를 말한다. 또는 여성의 자를 쓰며 ‘배’라고 한다. 태는 『설문』에 “모유가 3달 된 상태”라고 설명한다. 어머니의 자궁 안에서 태어나기 전의 인간을 태라고 한다. ‘태교 보건’이란 임신부터 분만까지의 기간 동안, 태아의 건강한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임산부와 태아의 정신적, 신체적 건강을 위한 보건 조치를 말한다. 그 내용은 조상의 의학에서 말하는 ‘양태’, ‘보호태’, ‘태교’의 지식과 유사하다. ‘양태’라는 말은 동한의 장중경이 쓴 『금벽요략·부인임신병맥증병치치』에 처음 등장한다. 그 글에 “임신 중 양태는 백술산이 주요하다.”라고 했고, 이후 “여성이 태를 손상받아 임신 중 복부가 부풀고, 소변이 잘 안 나오며, 허리 아래가 무거워지고 물이 차 있는 것처럼 보인다. 임신 7개월 때 태양경이 양성해야 할 때 양성을 하지 않으면 심장기운이 과도해진다.”라고 했다. 1. 우생: 우생은 우수한 생애를 의미한다. 즉, 다음 세대가 질적으로 우수한 상태로 태어나도록 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말한다. ‘생’이라는 말은 태어나는 것을 의미하며, 태어날 때부터 우수한 상태를 의미한다. 따라서 태어날 때 질적으로 건강하고聪慧한 개인을 확보하는 데 관련된 모든 내용이 ‘우생’ 범위에 포함된다. 2. 임신기 보건: 남성의 정자와 여성의 난자가 결합하여 새로운 생명의 불꽃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새 생명은 부모로부터 유전적 특성을 받게 된다. 그러나 우수하고 풍부한 유전적 특성은 태아가 어머니의 몸 안에서 우수한 환경에 노출되어 양육되어야만 완성된다. 이것이 바로 임신기 보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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