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료] 로부마잎 6g, 산초 15g, 오미자 5g, 설탕 적당량. [조리법] 위의 세 약재에 설탕 2~3조각을 넣고 뜨거운 물로 차를 우려 마신다. 맛이 없어질 때까지 마시고 다시 한 잔을 교체한다. [용법] 양에 구애받지 않고 차처럼 마신다. [효능] 열을 제거하고 간을 평온하게 하며, 혈액 순환을 촉진하고 혈전을 제거하며, 진액을 생성하고 갈증을 해소한다. 이 차를 오래 마시면 지질과 혈압을 낮추고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비고] 로부마잎은 차가우면서 쓴맛이 있어 열을 제거하고 불을 내리며, 혈압을 낮추고 이뇨 작용이 있으며, 심장을 강화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포함된 플라보노이드는 일정한 혈압 강하 효과가 있다. 로부마글리코사이드, 독모순화글리코사이드 등 강심 성분이 있어 관상동맥질환 환자가 자주 마시면 유익하다. 로부마는 최근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약식 겸용 건강보조제로, 많은 임상 관찰을 통해 약재를 끓이거나 우려도 명확한 혈압 강하 효과가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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