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뢰환1 【출처】《의학심오》 권 4. 【이명】소려환(《양의대전》 권 18) 【조제】원삼(증기 처리), 모령(염화 처리, 식초로 분쇄), 베포(심을 제거하고 증기 처리) 각 120g 【용법】모두 분말로 만들고 꿀로 융해하여 오징어알 크기의 약제로 만든다. 1회 9g을 물과 함께 복용하며, 하루 2회 복용한다. 【기능】청열보음, 담화절결. 【주치】간신음허로 인한 레우리. 【방론】본방이 치료하는 레우리는 간신음허로 인해 간화가 억류되고 진액이 담으로 변해 발생한다. 본방에서 원삼은 열을 제거하고 음을 보충하며 혈을 차게 하고 결을 풀어준다. 모령은 경결을 부드럽게 하고 결을 풀어준다. 베포는 열을 제거하고 담을 풀어준다. 이 세 가지 약재를 함께 사용하면 음이 회복되고 열이 제거되며, 담이 풀리고 결이 풀려 레우리가 자연스럽게 사라진다. 또한 담화가 결집된 담핵, 영류에도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