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완 【출처】『태평민환화제국방』권 일. 【이명】호골사진완(『증치준경·류방』권 사), 호골목과완(『중정숙속상한론』). 【조성】의주목과(씨 제거), 구계(잎 제거, 다듬기), 천마(잎 제거, 미세히 다듬기), 콩융(세척, 잘라 말려서 건조) 각각 500그램, 부자(구운 후 껍질과 배꼽 제거), 호골(버터로 발라 굽기) 각각 60그램 【용법】전체 네 가지 약재를 무회주 1리터에 담아, 봄가을에는 각각 5일, 여름에는 3일, 겨울에는 10일간 담군다. 꺼내어 말린 후, 부자와 호골을 더해 함께 미세한 분말로 만든다. 전약재를 담았던 주류로 밀가루 반죽을 만들고, 오동나무알 크기의 약을 만든다. 매번 30~50알을 공복에 목과주로 삼아 복용하거나, 소금물로 삼아도 된다. 【공능】간신보양, 경골강화, 풍습제거. 【주치】간신부족, 풍한과 습이 외부 침입하여 요측 및 경골 통증, 발이 약하고 힘이 없으며, 걷는 것이 어려움, 경맥이 굳어져 구부리거나 펴지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