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직성 척추염은 주로 척추를 침범하고 주변 관절까지 영향을 미치는 만성 진행성 질환이다. 초기에는 대부분 요부 통증과 하지 대관절의 부종 통증이 임상적 증상으로 나타난다. 이 질환의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며, 치료 효과도 확정되지 않았으며, 병행 기간이 길고 장애율이 높아 근본적인 치료법은 세계적인 난제이다. 본인은 장기간의 임상 경험에서 자주 제조한 '장독거비탕'을 사용하여 많은 환자에게 좋은 치료 효과를 얻었으며, 아래와 같이 소개한다. 조성: 산기생, 천년건, 목과, 천우계, 화우계, 천단, 도중 각 15g, 루각편(선조), 오소사 각 10g, 생초 6g. 사용법: 강화로 먼저 루각편을 10분간 조리한 후, 약 15분 정도 물에 담근 다른 약재들과 적당량의 물을 사그릇에 넣는다. 그 후 강화로 끓인 다음, 약화로 20분간 더 조리하여 짜낸 액을 아침저녁 식후 따뜻하게 복용한다. 복약 중 특별한 부작용이 없을 경우 3개월간 지속 복용 가능하다. 효능: 척추를 강화하고, 경락을 해소하며, 풍을 제거하고 경락을 통하게 한다<척추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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