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재 외용 백기 10그램, 파스텔 100그램을 준비한다. 먼저 백기를 미세한 분말로 갈아, 파스텔에 섞어 연한 크림처럼 만든다. 하루 3회 외용하여 10일간 지속하면 완치된다.(왕선영) 양기름 겨울철 기온이 낮아지면 많은 사람이 동상을 앓게 되며, 손발이 부어오르고 아프며, 심한 가려움으로 인해 고통스럽다.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양기름을 불에 녹여 동상 부위에 바르면 약간의 통증이 느껴지는데, 이는 약효가 작용 중임을 의미한다. 일주일간 꾸준히 바르면 완치된다. 다음 해 6월에는 생강으로 이전에 동상이 생겼던 부위를 문지르면 이후 다시 생기지 않는다. 글리세린 나는 고향에서 겨울철에 손발이 얼어붙는 일이 자주 있었다. 이후 간단한 방법을 시도해 보았는데, 효과가 괜찮았다. 매일 밤 자기 전에 따뜻한 물에 3~5분간 담근 후, 글리세린을 얇게 바르고, 손이나 발을 2~3분간 반복해서 문지른 후 잠자리에 든다. 물로 씻지 않고 그대로 두며, 3~4회 반복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붉은 고추 마른 붉은 고추를 끓는 물에 담가 조금 식힌 후, 얼어붙은 손이나 발을 그 물에 담근다. 물이 식을 때까지 담갔다가 꺼내고, 담근 고추를 꺼내어 얼어붙은 부위에 붙이고 천으로 감싼다(특히 밤에 자기 전에 하는 것이 좋다). 아침에 꺼내면, 두 번만 시행하면 완치된다. 중증 환자인 경우 추가로 몇 일 더 시행하면 된다. 고추를 감싸고 있으면 잠시 후 매우 불편할 수 있지만, 아침까지 참고 버티면 효과가 나타난다. 무잎 어릴 적 겨울이면 발바닥이 동상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으로 매우 고통스러웠다. 이후 가족이 무잎을 채워 와서 끓여서, 끓인 물과 함께 무잎까지 함께 발에 담그며, 물이 식을 때까지 담그면 즉시 가려움이 멈춘다. 여러 번 반복하면 동상이 사라진다. 매우 효과적이다. 무잎은 미리 농부에게 예약해 다음 날 가져오게 할 수 있다. 신선한 무잎이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대략 1킬로그램 정도 필요하며, 잎이 다소 딱딱한 것을 선택해 끓인다. 끓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며, 간단하고 실용적인 방법이다. 외용법 동상 병력이 있는 사람은 매년 같은 부위에 재발하기 쉽기 때문에 예방이 중요하다. 매년 가을부터 시작해 손바닥을 문질러 따뜻하게 하며, 아침과 저녁 각각 한번씩 실시한다. 이를 다음 봄까지 지속하면 된다. 만약 두 겨울 연속으로 발병하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완치된 것으로 본다. 이미 생긴 동상 부위가 찰과상이 생기지 않았다면, 동화피와 가지 뿌리 각각을 등량으로 삶아서 환부를 씻는다. 또는 고추가루 30그램을 물 250밀리리터와 함께 끓여 환부를 닦아낸다. 동상 부위가 이미 상처가 생겼다면, 꿀을 소독된 거즈에 바르고 환부에 붙인다. 위 방법들은 간단하고 실현 가능하므로 시도해볼 만하다.<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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