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무기 침략에 대처하는 특별한 방법 불가리아의 독소 의학자 아-모노프 교수는 최근 식이요법을 통해 생물무기 침략을 예방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불가리아 통신사 2일 보도에 따르면, 모노프 교수는 연구와 실험을 통해 하루에 두 번(아침과 저녁) 꿀을 넣은 농도 높은 요구르트(한 번에 한 잔, 한 잔에 작은 숟가락 정도의 꿀을 섞는다)를 섭취하면 체내 생물 면역 능력이 크게 증가함을 확인했다. 생물무기 침략 시, 생물독소에 의한 피해를 줄이거나 피할 수 있다. 모노프 교수는 생물무기 공격은 ‘외상성’ 공격이지만, 이는 생물독소가 인체 내에서 작용함으로써 효력을 발휘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만약 인체가 어느 정도 저항력과 예방 능력을 갖춘다면, 그 공격력은 크게 약화될 것이다. 모노프 교수는 자신의 연구 방법을 유엔과 세계보건기구에 제출했다. 모노프 교수는 불가리아의 유명한 독소 의학자이며, 세계 독소 의학의 창시자 중 한 명이다. 2000년, 미국 국립생물연구소는 그가 20세기 인류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하여 금메달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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