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 채황탕 【기능주치】 기능: 간담을 조율하고 음양을 교통시킨다. 주치: 경전기 증후군. 【처방 구성】 채희 9g, 황금 9g, 당삼 12g, 백술 8g, 생반하 9g, 제간초 6g, 물에 달여 복용한다. 본 증후군이 나타나기 1~2일 전부터 월경 시작 시까지 복용한다. 【변증가감】 유방 팽만, 측면 통증은 천련자 10g, 백약 15g, 하곡초 15g을 추가한다. 번민, 발열은 반하, 당삼을 줄이고, 단피 10g, 산지 15g, 생지 15g을 추가한다. 설사에는 백술 15g, 미인 20g을 추가한다. 부종에는 복령 20g, 제설 12g, 차전자 15g을 추가한다. 심계 불면에는 원지 15g, 소인 10g, 당귀 10g을 추가한다. 악심 구토는 감초를 줄이고, 주루 10g, 소경 10g을 추가한다. 어지러움 두통에는 국화 10g, 천천 15g을 추가한다. 혈류가 있을 경우 단삼 15g, 계혈등 10g을 추가한다. 기허 피로에는 황기 15g을 추가한다. 불임에는 자석영 15g, 여진자 15g을 추가한다. 【임상효과】 167명 치료, 완치 77명, 효능 명확 57명, 효과 있음 22명, 무효 11명, 총 효과율 93.41%. 【처방 출처】 공군의학전문학교 유장강. 【비고】 소양의 담과 절음의 간은 서로 표리관계이며, 음양의 중추를 함께 담당한다. 여성의 월경혈은 매달 정기적으로 배출되는데, 소양경기의 불화와 절음경기의 풀림 실패로 인해 음양의 중추가 막히게 되면 월경 장애와 충임 및 자궁의 영양 부족이 발생하여 본 증후군이 나타난다. 본 방은 음양을 교통시키고 간담의 중추를 조율함으로써 월경혈을 조절하게 되어 우수한 효과를 거둔다. 임상에서 채희의 용량은 크게 해야 하며, 20g까지 사용할 수 있고, 일부 환자는 50g까지도 사용할 수 있으며, 효과는 매우 좋으며 특별한 부작용도 없다.<월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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