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설명 압상은 오랫동안 병원에 누워 있어, 부위가 압박과 마찰을 받아 치유되지 않는 궤양이 생기는 것을 말한다. 고대에는 서창(석창)이라 했다. 특징은 압박 부위가 처음에는 붉은 반점이 생기다가, 이어 궤양이 생기고, 괴사가 되어 쉽게 치유되지 않으며, 심지어 피하 조직, 근육, 뼈까지 영향을 미친다. 계절, 나이, 성별과 무관하다. 주로 중증 질환 또는 만성 소모성 질환으로 인한 합병증이므로, 본 병의 발생을 적극적으로 예방해야 한다. 1. 백황산 조성: 위의 3가지 약재를 함께 미세하게 분쇄하여 미세한 체로 걸러 병에 담아 보관한다. 상처 부위를 일반적으로 소독한 후, 이 약재를 전체에 뿌리고, 소독된 거즈로 덮어 고정하며, 하루 1회 교체한다. 7일을 1과정으로 한다. 제법: 대황, 담석고 각 40g, 운남백약 적당량 2. 백홍산 조성: 모두 미세하게 분쇄하여 미세한 체로 걸러 병에 담아 보관한다. 상처 부위를 일반적으로 소독한 후, 이 약재를 전체에 뿌리고, 소독된 거즈로 덮어 고정하며, 하루 1회 교체한다. 7일을 1과정으로 한다. 제법: 로간석 50g, 혈계 20g, 담석고 40g, 해오랑 15g, 연교 3g, 운남백약 30g<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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