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화독단2 【출처】『태평민인화제국방』 제십권. 【조성】桔梗(약히 볶음) 180g, 환삼(세척, 굽힘) 180g, 청대(분쇄) 60g, 약소(건조) 60g, 인삼(줄기 제거) 60g, 복령(피 제거) 150g, 간초(볶음) 45g, 은박 8장(외피로 사용), 석향(분쇄) 1.5g, 금박 8장(외피로 사용) 【용법】 위의 약재들을 미세한 분말로 만들고, 분쇄된 약재와 골고루 혼합하여 꿀을 녹여 구슬 모양으로 만든다. 30g당 12알로 나눈다. 어린이 1세마다 1알을 4회에 나누어 먹으며, 얇은 민들레 물로 녹여 복용한다. 발진 후 남은 독이 입과 이에 상승하여 침, 피, 악취가 나는 경우는 생지황 자연즙으로 1알을 녹여 복용한다. 열간(열이 많아서 근육이 황백하고 마른 상태)이며, 새벽에 보이지 않는 눈(야맹증)일 경우는 오래된 쌀뜨물로 녹여 복용하며, 식후 또는 잠자기 전에 복용한다. 【기능】 열을 청하고 독을 해소한다. 【주치】 소아의 열과 독이 내장에 축적되어 놀라거나 불안해하고, 무질서하게 행동하며, 얼굴이 붉고 목이 마르며, 입과 혀에 궤양이 생기고, 밤에 안정되지 못하며, 말을 헛되이 하며, 번잡함을 느끼며, 머리, 얼굴, 몸에 여러 개의 여드름이 생기는 증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