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고1 【출처】『태평민환화제국방』권 8. 【조성】호박 30g, 목통, 계심, 당귀, 백지, 방풍, 솔지, 주사(분쇄), 목편(껍질을 제거한 것) 각 15g, 마유 1kg, 정향, 묘향 각 22g 【용법】상기 약재 중 호박, 정향, 계심, 주사, 묘향 다섯 가지를 먼저 분쇄하여 분말로 만들고, 나머지 약재들은 모두 세밀하게 잘라 유에 하루 정도 담가두고, 서서히 불을 지펴 백지를 황색으로 타게 한 후 여과하여, 그 다음에 솔지 분말을 넣고 다시 여과하여 더 깨끗한 기름을 얻은 후, 다시 냄비에 넣고 서서히 불을 지르며 황단 500g을 넣고, 빗자루로 계속 저어 검은색이 되게 하고, 물에 떨어졌을 때 구슬처럼 뭉쳐지지 않게 하되 딱딱하지 않게 조절한다. 그 후 호박 등 분말을 넣고 골고루 섞은 후, 항아리에 담아 두고, 필요할 때마다 크기에 따라 불로 가열한 종이 위에 골고루 바르고 병변 부위에 붙인다. 【주치】목부의 림프절 결핵 및 겨드랑이에 생기는 병변, 처음에는 마늘처럼 생기며, 붓고 딱딱하며, 점차 연결된 구슬처럼 되고, 흡수되지 않고 터지지 않으며, 또는 궤양이 생겨 피나 고름이 끊이지 않고, 오랫동안 치료되지 않아 결국 유행성 질환이 되는 경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