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시성 중의약연구원은 당뇨병 유뇨계 감염 치료에서 새로운 진전을 이루었다. 이원 내분비과는 수년간의 당뇨병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고전 한의서를 기반으로 개발한 '당린청 캡슐'이 최근 전문가 심사를 통과했다. 당뇨병 환자는 저항력이 낮아 감염을 동반하기 쉽고, 특히 유뇨계 감염의 발병률은 당뇨병 환자 중 35%에 달한다. 유뇨계 감염이 발생하면 당뇨병을 악화시키고 결국 신기능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 현재 임상에서는 일반적으로 항생제를 사용하지만, 약물 투여 과정에서 혈당 조절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이를 중단하면 감염이 재발하기 쉬우며, 장기간 사용하면 내성 발생과 약물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 간·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이과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연구과제를 추진하였으며, 몇 년간 노력 끝에 순수한 한약제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였다. 동물실험 결과 이 약제는 명확한 항균, 항염, 해독 작용을 보였으며, 임상 관찰에서도 청열해독, 습기 제거, 통림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고, 당뇨병 유뇨계 감염에 비교적 뚜렷한 치료 효과를 보였다.<糖尿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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