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자한, 도한 산후 자한은 출산 후 땀이 끊임없이 흐르는 상태를 말하며, 산후 도한은 잠자는 동안 땀이 나서 옷이 젖고, 깨면 멈추는 상태를 말한다. 이 병의 원인은 주로 출산 후 기허로 인해 위양(위의 방어기)이 견고하지 못하거나, 음허로 인해 내열이 상승하고, 양이 제어되지 않아 땀이 밖으로 범람하는 것이다. 임상적으로 산후 자한, 도한에 효과적인 편방과 효능 있는 처방은 다음과 같다. [처방 1] 황기 15그램, 양고기 90그램, 계원육 10그램, 황산약 15그램. 양고기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서 찬물에 담아 냄새를 제거한다. 냄비에 물을 끓인 후, 양고기와 3가지 약재를 함께 국을 끓인다. 먹을 때 간을 맞추어 국과 고기를 함께 섭취한다. 이 처방은 기허로 인한 산후 자한에 적합하다. [처방 2] 양배설 1개, 검은콩 50그램, 황기 40그램. 양배설을 깨끗이 씻고 잘게 썰어, 매번 100그램을 검은콩과 황기와 함께 죽을 끓인다. 하루 2회 복용한다. 이 처방은 기허로 인한 산후 자한에 적합하다. [처방 3] 누릉근 30그램, 땅거북 90그램. 먼저 땅거북을 잡아서 깨끗이 씻고, 기름으로 노릇노릇하게 볶는다. 물 2큰잔을 준비하여 누릉근을 끓여 1큰잔의 국을 얻은 후, 땅거북을 넣어 국을 끓인다. 간을 맞추어 국과 함께 먹는다. 이 처방은 기허로 인한 산후 땀이 나는 증상에 적합하다. [처방 4] 두부옷 2장, 앵무알 8개, 물에 불린 버섯 2개, 화학살균육 25그램, 조미료 적당량. 두부옷을 찢어 약간의 물을 넣어 젖게 하고, 앵무알을 볼에 넣어 소금을 약간 넣어 잘 저어준다. 버섯은 채썰고, 화학살균육은 으깬다. 프라이팬에 기름을 넣고, 기름을 데우고 파와 생강을 볶아냄새를 낸 후, 앵무알을 넣어 익힐 때까지 볶는다. 물을 넣고 끓인 후, 버섯을 넣고, 화학주, 소금, 맛조미료를 넣어 15분 정도 끓인 후, 두부옷을 넣고 화학살균육 가루를 뿌린다. 이 처방은 산후 체력이 약해 땀이 나는 경우에 적합하다. [처방 5] 양배설 1개, 쌀 60그램, 대추 5개. 양배설을 깨끗이 씻고, 쌀은 물에 불려서, 쌀과 대추를 양배설 안에 넣고, 구멍을 닫아 냄비에 물에 담아 끓인다. 식사할 때 양배설을 벌려 간을 맞추어 섭취한다. 이 처방은 산후 땀이 너무 많아 스스로 멈추지 못하는 경우에 적합하다. [처방 6] 돼지배설 1개, 황기 15그램, 인삼 3그램, 밥쌀 50-100그램, 연실 30그램, 소맥 적당량. 돼지배설은 소금으로 문질러 깨끗이 씻고, 소맥과 함께 반쯤 익을 때까지 끓인다. 돼지배설을 잘게 썰어, 약재들을 잘게 썰어 천포에 넣고, 봉합하여 돼지배설과 함께 물을 넣고 끓여 부드럽게 익히고, 약포를 제거하고 돼지배설을 제거한 후, 밥쌀을 넣어 죽을 끓인다. 끓는 순간 파를 넣고, 간을 자유롭게 조절하여 죽을 먹고 돼지배설을 먹는다. 이 처방은 산후 기허로 인한 자한과 식욕 저하에 적합하다. [처방 7] 돼지고기, 생강, 백미요 각 100그램, 황정 50그램. 생강을 갈아 농축된 주스 100그램을 얻고, 돼지기름, 황주, 백미요와 함께 끓여 약膏을 만든다. 매번 10그램을 복용하며, 하루 3회. 이 처방은 산후 체력이 약하고, 외풍으로 인해 땀이 나는 경우에 적합하다. [처방 8] 돼지고기 적당량, 모래벌판, 밀가루(볶은 노란색) 각 등량. 돼지고기를 깨끗이 씻고 농축된 국물을 끓인다. 두 약재를 섞어, 매번 3그램을 돼지고기 국물에 넣어 섭취한다. 이 처방은 산후 체력이 약하고, 자한, 도한이 있는 경우에 적합하다. [처방 9] 갑각류 1마리, 천베모 5그램, 닭고기 국물 1000그램. 갑각류를 잘게 자르고, 증솥에 넣어 천베모, 소금, 조미주, 후추, 생강, 파를 넣고 1시간 동안 찐다. 따뜻한 상태에서 식사와 함께 섭취한다. 이 처방은 음허로 인한 산후 도한에 적합하다. [처방 10] 소맥 60그램, 쌀 30그램, 대추 15개, 설탕 약간. 앞의 세 가지 재료를 깨끗이 씻어 함께 죽을 끓인다. 설탕을 넣어 녹인 후, 하루 2회 복용한다. 이 처방은 산후 음허로 인한 도한에 적합하다. <자한, 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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