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되는 중약 성약액에는 10% 반매신, 20% 보골지신, 25% 천초신, 101모발재생정, 탈모생발수 등이 있다. 기타 처방: ⑴ 마늘 외용: 마늘은 맛이 쓰고 성질이 따뜻하며, 풍을 제거하고 차가움을 해소하며 진정하고 가려움을 완화하는 작용이 있다. 황황성 식물 유성유를 포함하고 있어 신경을 자극하고 혈액순환을 촉진하며 땀을 배출하는 작용이 있다. ⑵ 생강 외용: 생강에는 "생강진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신경을 자극하고 피부 및 점막 혈관을 확장하여 혈액순환을 개선한다. 신선한 생강을 짜서 주스를 얻어 작은 솔로 생강즙을 발라 탈모 부위에 하루 3회 바른다. ⑶ 신선한 건련초를 깨끗이 씻어 자연즙을 짜내어 병변 부위에 바른다. 하루 3~5회. ⑷ 측백엽을 음건하여 분말로 만들고 참기름과 함께 외용한다. ⑸ 글리세린 붉은 껍질 마늘즙: 신선한 붉은 껍질 마늘을 벗겨 으깨즙을 추출하고, 마늘즙과 글리세린을 3:2 비율로 혼합하여 탈모 부위에 바른다. ⑹ 반하를 식초에 적셔 외용한다. ⑺ 생천오 분말 50g을 식초로 조합하여 외용하며, 하루 아침·저녁 각 1회. ⑻ 유자핵 15g을 뜨거운 물에 30분 정도 담그고 외용한다. ⑼ 동충하초 30g을 백주 100ml에 넣고 1주일간 방치한 후 여과하여 액을 취해 외용하며, 하루 5회. ⑽ 반槿주: 반매 9마리, 자금피 30g, 장뇌 12g, 백주 300ml을 함께 담아 2주간 방치 후 외용한다. ⑾ 반매 7g, 골추보, 고자 각 12g, 신선한 측백엽 30g. 위 4종 약재를 다져 75% 알코올이나 일반 백주 500ml에 담아 1주일 후 외용한다. ⑿ 초천홍 고추, 신선한 생강 조각, 측백엽 각 15g을 백주 1잔에 담아 하룻밤 방치한 후 약즙과 소량의 백주를 짜내어 하루 아침·저녁에 병변 부위에 문지른다. ⒀ 측백액주: 측백엽, 당귀 꼬리, 도사자, 생강 각 15g을 백주에 담아 약재 위를 덮을 정도로 부어 1주일 후 외용한다. ⒁ 보골지, 생지황 각 30g, 도사자, 백부 각 15g을 40도 백주에 담아 1주일 후 액을 취해 외용하며, 아침·저녁 각 1회. ⒂ 신선한 측백엽 90g, 산나무 45g, 75% 알코올 700ml를 병에 담아 7~10일간 방치한 후 생강의 표면을 약수에 묻혀 반복적으로 강하게 문지른다. ⒃ 난양화 21송이, 신선한 모강(골추보) 손가락 크기 1조각을 17조각으로 자르고, 위 두 약재를 중대접에 넣고 고량주를 부어 덮는다. 대접 입구는 종이로 막고 냄비에 넣어 물을 끓이는 방식으로 1시간 정도 증발시킨다. 하루 4~5회 약주로 병변 부위를 문지른다. 약물은 독성이 있으므로 입으로 섭취해서는 안 된다. ⒄ 황연, 황약, 황새집 각 15g, 포산갑 9g, 활석분, 돼지기름 각 30g. 모두 미세한 분말로 만들고, 기름과 돼지담즙으로 약물을 조합하여 반죽처럼 만들고 거즈로 감싸 병변 부위에 문지른다. 하루 2~3회, 1~2주간 연속 사용한다. ⒅ 인삼잎, 측백엽, 백선피 각 12g, 고량주에 1주일간 담아 외용하며, 하루 3회. ⒆ 보골지 25g, 건련초 25g, 75% 알코올 200ml. 1주일간 담아 외용하며, 하루 여러 번. ⒇ 생강 6g, 생반하(분쇄) 15g. 먼저 생강으로 병변 부위를 1분간 문지르고 잠시 기다린 후 1~2분 더 문지른다. 그 후 생반하 분말을 오일과 섞어 바른다.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자극 효과가 나타난다. <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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